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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발 빠른 김주찬 선수처럼!
    송정동초등학교야구부 임주찬 NOV 10, 2015 매니 스토리 나한테 야구는 가족과 같다. 어렸을 적부터 글러브하고 배트는 늘 형하고 나의 장난감이었다. 하루도 빠짐없었다. 야구와 떨어져 살아본 적이 없다. 2년 전부...
    manistory | 2016-11-17 12:34 | 조회 수 18